[ the VitaMan story ]

The VitaMan Story

Co-Founders Clare Matthews & Glenn Kiddell

VitaMan의 공동 설립자인 두 사람은 1999년 그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엘레베이터 안에서 처음 서로를 알게 되었다. 자연 요법사인 글렌 키델과 스킨 케어 전문가인 클레어 매튜스는 좋은 친구가 되었고, 당시에는 전혀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던 남성 셰이빙, 스킨, 헤어 브랜드를 시작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건강한 남성을 뜻하는 VitaMan은 남성 스킨 케어와 스파 업계의 개척자가 되었고 2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1999년 11월 시드니에서 론칭했다.

VitaMan은 모든 제품에 호주산 재료만을 사용하기로 했고, 스킨 헤어 제품에 허브와 과일 추출물을 사용한 첫번째 호주 회사이다. 이전에는 식용으로만 사용되었던 많은 허브와 향료들은 호주 원주민들이 30,000년 전부터 사용하던 것들이다.

제품의 독특함 덕분에 VitaMan은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고 있다. 처음 브랜드가 시작할 당시 호주에는 고급 원료를 사용한 남성 스킨 케어의 시장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럽이 수출의 첫번째 시장이 되었다. 2년 안에 VitaMan은 셰계에서 가장 유명한 백화점인 파리의 “Galleries Lagayette”에서 남성 브랜드 매출 1위와 2위를 꾸준히 유지하게 되었다. 그 후 3년 동안 세계 시장에 꾸준히 진출한 VitaMan은 현재 30개국의 500군데가 넘는 호텔/리조트/스파에서 사용되며 100군데가 넘는 고급 백화점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5년 파리 뷰티 챌린저 어워드에서 “베스트 남성 그루밍 브랜드”로 뽑힌 VitaMan은 후에 US 아카데미 어워드에서 VIP 기프트 백을 공급하는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파리의 화장품 ‘교과서’ 매거진이라고 할 수 있는 ICN에 주목해야할 탑 6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남성만을 위한 롤핑 마자시 요법을 비롯하여, 35 가지 판매용 제품과 20 가지 스파 트리트먼트 전문 제품을 제공하는 VitaMan은, 모든 연령대의 남성들에게 셰이빙, 스킨, 헤어 트러블을 위한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새롭게 스포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남성만을 위한 혁신적인 스킨 케어 브랜드 VitaMan은 새로운 개척자이자 리더이다.